가끔 이런 재미가 있어서 졸린 눈을 확 뜨게 하는것 같다.
오늘도 여전히 적은 금액이지만 자신의 피와 같은 돈으로 많은 사람들의
입을 즐겁게 해 주신 분들께 감사한다.
호떡을 사러 갔는데 호떡집에 사람이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난다.
말 그대로 호떡집에 불이 났었다...^^
맛있는 호떡으로 오후의 허기를 채웠떤 스릴 넘치는 사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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