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T의 고난이 어제 있었다...
늦은 데이터 수신과 더 느린 컴퓨터...
어제 완전 대박이였다.....
데이터가 일찍 왔으면 일찍 마쳤을것을...
금방 되겠지라고 생각한 일이 23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다.
밥도 못 먹고 아~~ 어제는 배고파 죽는줄 알았다.
그래도 함께 해준 정과장님 너무 감사하다...
역시 사수는 멋지셔~~ 없었으면 혼자 쓸쓸히 낑낑대며 했을 것을...
계셔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..^^
나중에 커피라도 대접을 해야지~~^^
막차라는 걸 타고 집에 갔는데 전철안의 모든 사람이 죽은것 처럼
동침을 했다.. ㅎㅎㅎ
새벽에 일어나서 수영 가는데 와~~ 이것도 힘들더구만..
그래도 일어나서 가기를 잘 한것 같다.
지금 다리가 너무 아프다... 피곤의 극치이다..
오늘도 할 일이 많은데...
그래도 어차피 있는 일이라면 즐겁게 해 주겠다..
즐겁고 재밌는 하루가 되면 좋겠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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